"부산에 도움 주는 감사를"
허남식 부산시장-김선대 정부감사반장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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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에 도움 주는 감사를"
허남식 부산시장-김선대 정부감사반장 환담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은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정부합동감사에 앞서 합동감사반(반장 김선대·행정자치부 지방감사팀장)을 접견하고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부산시에 대한 정부합동감사를 이끌고 있는 김 감사반장은 "이번 감사는 중앙과 지방의 파트너십을 담아 지방을 지원하고 도와주는 감사로 운영하겠다"며 "감사에 참여한 중앙 9개 부·청이 부산시가 필요로 하는 사항 1가지 이상씩 도와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과거 정부합동감사가 다소 권위적이고 적발 위주의 감사였다면 올 감사는 지방을 도와주는 감사, 성과 감사, 테마성 특별·기획감사, 지방세 및 기록물 관리분야 컨설팅 감사 등으로 진행하겠다는 것이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부산시는 무엇보다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 건설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일해 왔다"며 "동부산관광단지 조성, 북항재개발, 동남권 신공항건설, 부산신항 조기 완공 같은 현안사항이 많은 만큼 정부합동감사가 그 해답을 주고, 문제를 해결해주는 도움되는 감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응답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6-2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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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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