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장애인의 날 - ‘무료 건강·휠체어 점검을…’
- 내용
- 부산시는 오는 20일 제2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의 자활의지와 자립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기념행사를 부산시민회관 대강당 및 야외마당에서 연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4천500여명이 참석, 기념식에 이어‘장애인과 함께하는 사랑의 가요 콘서트’등이 이어진다. 이날 모범장애인 32명, 유공민간인 35명, 유공공무원 5명이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권익보호를 위해 힘쓴 공로로 부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시민회관 야외 마당에선 무료 이·미용서비스와 무료건강체험터도 마련. 무료 차량정비와 휠체어 점검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사)부산장애인총연합회는 장애인복지관과 직업재활시설, 장애인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네비게이션 보급사업을 편다. 장애인의 안전운행을 돕기 위해 2천184대의 네비게이션을 심사를 통해 신청자에게 지원한다. 신청은 15일까지. ※문의 : 장애인복지과(888-2771)·부산장애인총연합회(463-0650)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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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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