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지구의 날 - ‘자동차 공회전 자제를…’
- 내용
- 지구온난화로 고온이상현상, 물부족현상, 엘니뇨현상으로 인한 가뭄과 홍수, 그리고 중국대륙의 사막화로 인한 황사피해 등 지구환경문제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부산시는 오는 22일 제36회 지구의 날을 맞아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부산시 대기질 개선 ‘시민토론회’를 열고 방법 찾기에 나선다.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릴 이날 토론회에는 오광중(부산대) 교수의 사회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대책(김옥택 과장·부산광역시 환경보전과) △저공해차 보급 활성화 방안 (서영태 사무관·환경부 교통환경관리과) △LPG 자동차 추진현황 및 기술동향(최경호 교수·계명대학교) △악취관리방안에 관한 연구(오광중 교수·부산대학교)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벌인다. 이와 함께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은 오는 15일 사직운동장 등지에서 제작사와 합동으로 실시하며, 20일엔 공회전 자제 캠페인을 시민 정비업소 환경단체회원 100여명이 참가해 부산역광장에서 열 계획이다. ※문의 :환경보전과(888-3606)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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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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