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질문·현안점검·조례안 처리
부산시의회 바쁜 일정 소화 … 제157회 임시회 31일까지
- 내용
- 부산광역시의회가 허남식 부산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펼치고, 주요 사업장을 찾아 현안을 점검하며, 조례 제·개정 등 일반 안건처리에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부산시의회는 지난 22일 시작한 제157회 임시회를 오는 31일까지 계속한다. 시의회 기획재경위는 건설기술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현행 조례의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는 ‘부산시 지방건설기술심의회조례 전부 개정조례안’ 등 3건을, 행정문화교육위는 사직야구장과 부산실내빙상장의 사용료 현실화를 골자로 한 ‘부산시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을 처리한다. 보사환경·건설교통·도시항만위도 교통, 재해, 그린벨트 해제 관련 조례 재·개정안을 꼼꼼하게 처리한다. 보사환경위는 이에 앞서 지난 22일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의 ‘상수도 홍보관’ 현장을, 도시항만위는 23~24일 이틀에 걸쳐 강서구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20곳과 기장군 일광면 이천리 등 그린벨트 해제지역 12곳에 대한 현장 확인 및 의견 청취 활동을 벌였다.부산시의회 도시항만위원들이 강서구 녹산동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2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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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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