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도 "신난다!"
- 내용
- 가정형편이 어려워 방과 후 홀로 시간을 보내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학습 지도 및 여가 활동을 도와 주는 `방과 후'프로그램이 펼치고 있다. 동래종합사회복지관은 저소득층 초·중·고교생들이 방과 후 공부할 수 있도록 영어, 수학 등 단과학원 및 학습 지도자를 연계해주고 있다. 일주일에 1∼2번 복지관 또는 대상자 집을 방문해 지도한다.(531-2460) 영진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27일∼12월22일 주1회 1∼2시간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결연해 `1대1 멘토링'시간을 갖는다. 영화도 보고 유적지도 탐험.(521-0869) 금곡종합사회복지관은 저소득층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글쓰기와 수학 등을 가르친다.(332-4527)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0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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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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