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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부산 예술의 전당' 건립 건의

문화관광 부문 6개 현안 적극 지원 요청

내용
 부산광역시는 2005 APEC 부산 개최·국제회의도시 지정·국립 부산예술의 전당 건립 등 관광 컨벤션 및 영화영상산업 관련 6개 핵심사업을 정부에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오거돈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7일 부산 영화촬영 스튜디오 개관식 참석차 부산을 찾은 이창동 문화관광부장관에게 문화관광 관련 현안을 건의했다. 이번 현안은 부산의 `세계도시' 경영을 위한 `Great 5' 사업 중 관광 컨벤션 및 영화영상 부분에 속한 것이다.  시가 건의한 현안은 △2005 APEC 정상 및 각료회의의 부산개최를 위한 국가정책적 배려 △최소한 3곳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 허가 △`시네포트 부산' 사업을 위한 내년 180억원 국비 지원 △부산 `국제회의도시' 지정 △UN평화공원 조성 지원 △국립 부산 예술의 전당 건립 등이다.  이 장관은 "부산이 명실상부한 영상영화산업도시로 설 수 있도록 부산영상센터 건립 등 정책적 지원을 확실히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4-02-19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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