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부산을 빛낸 인물 찾아요"
정치 경제 행정, 문학 예·체능 분야
- 내용
- 부산광역시는 20세기 부산을 빛낸 인물을 공모한다. 시가 부산을 빛낸 인물을 발굴하여 그 업적과 정신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공모하는 분야는 정치 경제 행정부문과 문학 예·체능 2개 분야. 시는 그 동안 민족운동 사회 교육 등 분야에서 부산을 빛낸 인물 36명과 사건 6건을 선정했다. 공모대상은 △부산태생이거나 부산을 중심으로 국가나 지역에 뚜렷한 공적을 남긴 활동가 △작고한 인물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공적을 가진 자로서 업적을 증빙할 수 있는 인물이다. 개인이나 단체로 누구나 신청 가능. 인물선정은 `부산을 빛낸 인물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5월30일까지 접수. 신청서류는 △신청서 및 공적조서 1부(소정양식) △객관성 있는 공적 증빙자료 등이다. 문화예술과 성경식씨는 "부산을 빛낸 인물 선정은 부산의 정체성 확립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문의:문화예술과(888-3454)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4-02-1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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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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