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활은 어떨까 예비교실에 가보면 되지
부산지역 복지관 프로그램
- 내용
- `예비 중학생 다 모여라.' 어린이에서 청소년이 되는 예비중학생들은 설렘반 걱정반이다. 중학교 생활은 특별한 성적순위 평가 없이 맘껏 뛰놀던 초등학교 생활과는 다르기 때문. 학교생활에서부터 수업방식 등 낯선 생활에 무리 없이 적응하려면 어떻게 할까. 부산시내 복지관에서 마련한 `예비 중학생 프로그램'으로 걱정은 덜고 기대는 크게 하자. YWCA부산진구복지관(부산진구 개금2동)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는 야! 중학생'이라는 행사를 연다. 복지관 측은 △자신의 모습·강점 찾기 △중학교 생활 어떻게 달라지나 △적극적인 중학생이 되는 법 △효과적인 공부 방법 등 유익한 강좌를 마련했다. 참가비 1만원. ※문의:부산진구복지관(893-0035) 동래사회복지관(동래구 명장2동)은 성격검사 등 각종 심리검사를 통해 학생들이 우선 자기를 알도록 할 계획이다. `자기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장단점을 알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게 하겠다는 것. △공부방법 이해 △미리 가 보는 중학교 △청소년기 준비 등도 마련했다. 참가비는 심리검사 비용과 상담비를 포함해 2만원.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문의:동래사회복지관(531-2460)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4-02-1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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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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