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094호 전체기사보기

예술공연 다채… 문화의 향기 물씬

2003 부산시정 결산 문화

내용
국제영화제·통신사행렬 등 문화도시 명성 확인  `문화도시 부산'의 면모를 맘껏 과시한 한해였다.  제8회 부산국제영화제, 조선통신사 행렬재현, 락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국내외의 큰 호응을 받았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세계 8대 영화제로 자리매김했고, PPP(부산프로모션플랜)와 BIFCOM(부산국제필름커미션박람회)과 함께 부산을 영화의 물결로 넘실거리게 했다.  내년 1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영화촬영스튜디오는 명실공히 부산을 영화·영상산업도시로 우뚝 세우는 기반이 될 것이다.  대표적인 여름축제인 바다축제와 락페스티벌은 바다도시 부산의 역동적 이미지에 잘 맞는 축제로 많은 관광객들을 부산으로 불러모았다.  조선통신사 행렬재현 행사는 각종 문화이벤트를 선보이며 규모를 확대, 21세기 부산의 테마관광상품으로 자리잡았다.  문화 인프라도 크게 확대했다. 옛 미국 문화원자리에 부산근대역사관을 개관하고 영가대를 복원했다. 부산근대역사관은 개항 때부터 일제시대까지 부산의 근·현대사를 한눈에 정리해 뜻깊다.  이주홍문학관과 요산생가도 복원해 시민들이 언제나 찾아가 부산의 문학인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부산국립국악원과 시네파크 조성도 착착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시네파크사업에는 국비를 확보해 한창 용역 중이다.  문화대중화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시립예술단은 찾아가는 예술단 공연을 18회 열었고 토요상설무대도 인기를 끌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3-12-25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094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점참여 : 0명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