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지역기업 선물세트 강추
신세계 센텀 지하 2층 동백상회...커피·꿀·전통주 등 설맞이 할인
- 내용
부산 지역기업이 만든 상품들로 구성된 명절 선물세트가 출시됐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지하 2층 동백상회에서 부산에서 만든 커피·천연조미료·꿀·전통주 등으로 구성한 상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설 '선물 세트'는 총 6종으로, △대나무 텀블러, 캐릭터 '부기' 키링, 부산 커피믹스로 구성한 '부산세트' △참치 어간장, 들기름 등 '부산의 맛과 정성' △부산 바다 소금 카라멜과 머그컵 '부산의 휴식' △천연조미료 4종 세트 △황금 꿀단지 △전통주로 구성한 '낮술밤술' 등이다.

선물세트는 동백상회에서 2월 말까지 최대 24%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3만원 이상 구매 후 '동백상회'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추가하면 섬유 탈취제 등을 주는 사은품 증정행사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관련 정보는 웹 카탈로그(busancamellia.shop)에서 확인 가능.
○행사기간:2월 말까지
○장소: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지하 2층 동백상회
○문의:051-745-1657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2-1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202602호
- 첨부파일
-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