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촌민속관 ‘부산, 소금길’ 상설 전시
- 내용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분관으로 북구 화명동에 위치한 부산어촌민속관은 지난해 12월 2일부터 2층 낙동강어촌민속실에서 테마전 ‘부산, 소금길’을 상설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 전통 소금인 자염의 대표 생산지이자 영남 제일의 염전이 있었던 낙동강 하구 염전의 어촌 문화와 소금 역사를 조명한다. 도시화로 잊힌 과거 부산의 소금 생산과 유통에 사용되는 도구, 관련 생활문화 자료, 영상 등 6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1부 ‘부산 염전, 소금 볶는 연기’, 2부 ‘부산, 영남 제일의 염전’, 3부 ‘부산, 간을 친 문화’ 등 3부로 구성됐다. 전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누리집(busan.go.kr/sea)을 참고하거나 전시팀(051-550-888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26-01-0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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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1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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