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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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대신 유채꽃이 장관인 봄철의 <곰내연밭>
이옥출 2026-04-26
부산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마을 곰내터널 부근에 ‘곰내연밭’이란 관광명소가 있다. 곰내연밭은 이름처럼 연꽃 명소여서 여름철에 연꽃이 피는 시기에 가볼 만한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곳은 다른 이름으로 ‘철마중리연꽃공원’이라고도 불린다. 연꽃 개화 시기는 대개 6월 ... -
화사한 봄꽃으로 물든 유라리광장
박정도 2026-04-22
부산 중구 영도대교 아래에는 ‘유라리광장’이란 친수공간이 있습니다. 이름 유래는 유라시아, 즉 유럽과 아시아 대륙의 국도 7호선의 시점과 종점인 이곳을 유럽의 ‘유’와 아시아의 ‘라’ 그리고 사람과 마을이 모여 즐긴다는 뜻의 ‘리’의 조합으로 유럽과 아시아인이 함께 어... -
시가 있어 걷기 좋은 대저 낙동강변 벚꽃길
박소연 2026-04-22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과 맥도생태공원을 잇는 낙동강 하류 둑길인 ‘강서낙동강변30리벚꽃길’은 사시사철 운동과 산책과 휴식을 즐기려는 사람으로 북새통을 이루는 곳이에요. 특히 벚꽃과 유채꽃이 화사하게 피는 봄철이나 분홍억새인 핑크뮬리가 계절 정취를 더하는 가을철이면 방... -
사람·숲· 달빛이 어우러진 문탠로드 (Moontan Road)
김동균 2026-04-20
사람은 자연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얻는다. 그러기에 자연과 상생하는 숲길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종종자연인 관련 방송을 보면 숲속의 삶으로 치유된 사람들을 많이 본다.사람과 나무와 달빛이 공존하는 숲길 해운대 「문탠로드(Moontan Road)」를 찾... -
겹벚꽃과 어우러진 역사의 추모공간, 부산민주공원에서
금광진 2026-04-20
부산 중구에 위치한 민주공원은 매년 봄이되면 겹벚꽃터널로 많은 시민과 여행객들이찾아오는 공원이자 휴식공간입니다.팡팡 터지는 연분홍꽃잎의 겹벚꽃을 보면 뭐 말이 필요없을 정도의 아름다움에잠시 넋을 잃을 정도랍니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봄이되면 부산민주공원을 찾아오는 것 ... -
총각의 짝사랑 사연 서린 <거울바위공원>
박정도 2026-04-16
부산 연제구 고분로191번길16(연산동)에는 ‘거울바위공원’이라는 아주 이색적인 이름을 지닌 공원이 하나 있습니다. 거울바위는 지금의 연산9동 연산도서관 자리에 있었던 기반암의 나출암입니다. ‘그을바’라고도 불리었던 이 바위는 화산암의 토르(Tor : '똑바로 서 있는... -
의미있는 봄 산책코스 UN기념공원과 UN조각공원
천연욱 2026-04-14
바다와 강, 산의 자연환경이 있는 부산은 도심 속에서 유유하게 산책하기 좋은곳이 많습니다. 특히, 봄이 되면 산책로에 조성된 다양한 꽃들과 산과 공원에서만나는 봄꽃으로 봄산책하기 좋은 곳이 많아서 살기좋은 부산이라는 생각이 늘떠오릅니다.부산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UN조... -
부산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황령산 봉수대 전망대
김미진 2026-04-14
부산 도심 한가운데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황령산과 금련산은 한 자리에서 부산의 다양한 얼굴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전망 명소예요. 이 두 산은 수영구, 남구, 연제구, 부산진구의 경계를 아우르고 있어서, 한눈에 세 지역의 분위기를 모두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매력... -
온실 묘 야생화 온천천 수놓다.
조분자 2026-04-13
부산시금정구 남산동 금정산에서 발원한 온천천강물은 동래구주변 소 지천 안락천, 쌍미천, 거제천, 사직천, 미남천, 명륜천, 등을 거쳐 수영강으로 잠입하는 원래는 지방하천이었으나 몇 년 전 국가하천으로 승격하였으며, 발원지부터 수영강 진입까지의 총 수로 길이는 약 16여... -
노을이 아름다워 독서하기 좋은 <하단도서관>
박정도 2026-04-12
부산 사하구 하단동 하단포구 바로 옆 하단복합센터 건물 2~5층에는 하단도서관이 들어서 있는데 요즘 이곳 도서관이 독서를 통한 정산 수양에 관심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하단복합센터에는 하단도서관을 비롯하여 하단생활문화센터, 사하구 가족센터가 입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