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핼러윈 의상을 입고 사진도 찍고 추억까지 쌓아가는 북두칠성도서관
별자리를 닮은 원형 책장부터 핼러윈 포토존까지 , 책과 문화가 어우러진 이색 공간
- 내용

부산 북항친수공원 근처에는 아파트 1층에 자리한 특별한 도서관이 있습니다. 동구 충장대로 160 협성마리나 G7 B동 1층 101호에 있는 북두칠성도서관입니다.

일반적인 도서관의 모습과는 사뭇 다릅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북두칠성 별자리를 본뜬 일곱개의 원형 책장과 계단형 서가가 어우러져 SNS 에 올리기 좋은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외국인들도 많이 찾아오는 곳입니다.
부산역에서 나가서 구름다리를 따라 협성마리나G7 건물로 가면 찾기 쉽습니다.

책을 읽는 도서관이라는 장소적 한계를 넘어서 공간 자체를 둘러보고 즐기는 문화공간입니다.
곳곳에 편하게 앉아서 책을 볼 수 있는 소파같은 것이 있습니다.
10월 핼러윈을 기념하여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용할 사람의 이름을 쓰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중앙의 계단형 서가가 있는 '책오름광장'도 북두칠성 도서관의 대표적인 공간입니다. 책으로 둘러싸인 독특한 구조로 어디서 사진을 찍느냐에 따라 또다른 분위기를 담을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기존 도서관과 많이 다른 분위기의 도서관 문화를 만들어가는 북두칠성 도서관입니다.
부산시 기념품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은 휴무입니다.
1월 1일, 설 전날, 설 당일, 설 다음날, 추석 전날, 추석당일, 추석다음날, 크리스마스는 휴무일입니다.
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 문을 엽니다.
오전 10시에 문을 열고 평일에는 오후 8시까지 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8시 30분까지 합니다.
- 작성자
- 김창호
- 작성일자
- 2026-10-2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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