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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이야기리포트

부캉이가 머물다간 북항친수공원에서 진행되는 대한민국 해양모빌리티 안전 엑스포 부대행사와 진행될 달려라부산 러닝페스티벌

시민을 위한 북항친수공원

내용

북항친수공원에 상어 부캉이가 머물다 갔습니다. 보내면 다시 돌아오고, 보내면 다시 돌아오던 부캉이가 이제 떠나고 없지만, 북항친수공원은 여전히 시민을 위한 공간입니다.


북항친수공원부대행사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부터 28일 수요일까지 대한민국 해양모빌리티 안전 엑스포 부대행사가 진행됩니다.


2026년 11월 14일에는 달려라 부산 러닝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입니다.

달려라부산은 부산시가 운영하는 부산 대표 러닝 브랜드로 러닝을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러닝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참여형 스포츠 축제입니다.


북항4
 


부산역 근처에 있어서 타지에서도 접근하기 쉬운 북항친수공원은 부산시 동구 초량동에 있습니다. 북항 재개발을 통해 항만 공간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휴식 공간으로 바꿨습니다. 인공수로와 걷기 좋은 데크길, 문화공원, 수변 산책 공간이 있습니다.


북항5
 

2021년 12월에 문화공원을 일부 개방하고 2022년 5월에 공공시설을 추가로 개방했습니다.

약 1.3km 규모로 조성된 수로에서 부캉이가 헤엄치고 다녔습니다.

부캉이를 보려고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부산역에서 북항 재개발 구역으로 접근하기 쉽게 길을 만들었습니다. 차도 위를 걸어서 북항친수공원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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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부산항만공사는 수로에 별빛수로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낮에도 예쁘지만, 야경은 더 멋진 곳입니다.

시민들이 바다와 항만 경관을 즐기며 산책하고 휴식할 수 있는 도심형 친수 공간입니다.

항구도시 부산의 대표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북항2
 


부산항 북항은 1876년 개항 이후 항만 기능을 중심으로 이용됐습니다. 이후 북항 재개발 사업으로 공공시설과 친수공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시민들이 항만과 바다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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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가 나타나 북항친수공원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부캉이가 나타나고 방문객이 급증했습니다. 부캉이가 떠난 뒤에도 북항친수공원의 가치는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로를 따라 걷고 항만의 풍경을 바라보며 쉬어갈 수 있는 이곳은 해양도시 부산의 정체성과 시민의 일상이 이어지는 공간입니다.

짐이 많거나 몸이 불편한 사람을 위해 엘레베이터가 있습니다.


북항3
 

부캉이가 남긴 관심이 북항친수공원의 새로운 매력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북항
 

작성자
김창호
작성일자
2026-10-27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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