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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이야기리포트

학교 밖 배움터, 학생예술문화회관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을 다녀와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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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동에는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이 있습니다. 

예술로 채우고 예수로 행복한 학생들의 문화예술공간이라는 슬로건 아래에서 운영되고 있는 이곳은,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서 즐기고 소통하면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와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부산의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부산시민들에게 무료로 오픈된 공간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창의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역활을 하고 있지만, 학부모와 시민들에게는 일상 생활 속에서

예술을 쉽고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늘 감사한 공간 중의 하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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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과 월요일 및 공휴일에는 휴관이지만,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은 평일에는 체육관도 있어 학교의 행사

등도 운영되고 있지만 평일에는 학생들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용음악과 도자공예와 국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토요일 체험학습으로 운영하고 있어, 학교가 쉬는 

토요일이면 아이들이 신나게 놀면서 뛰어놀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있는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이랍니다.


요즘 아이들은 학교와 학원을 다니기 바쁘다고들 하지만, 조금만 눈을 돌려서 살펴보면 우리 부산에는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학교밖의 배움터가 많답니다. 

부산 북구 구포동에 위치한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도 그곳들 중의 하나였습니다. 

4
제가 방문한 날에는 <제4회 예문학생미술전>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학생예술문화회관의 1층 갤러리에서 5월 26일부터 6월 18일까지 진행되는 <제4회 예문학생 미술전>은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고등학생들의 작품으로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그리고, 표현한 작품들이며 수상작으로 전시되고 있어 잠시 시간을 내어 감상해보면

아이들의 꿈과 희망, 미래까지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5
아이들의 작품 하나하나를 감상해보면 우리 아이들의 재능과 열정에 깜짝 놀라는 시간이 되기도 하지만,

공간마다 쉴 곳과 휴식쉼터 등이 있어 잠시 더위도 피하면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누려볼 수도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부모, 부산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되고 있는 구포동의 학생예술문화회관에서

우리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워보고 전시도 관람하면서 쉬어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

(부산 북구 낙동북로 737-1 )

09:00 ~ 17:00

일, 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작성자
금광진
작성일자
2026-06-09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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