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중동 ‘지그재그’현대미술전시 볼만해요.
- 내용
부산시해운대구해수욕장 동쪽 끄트머리는 해운대해수욕장을 빛내주는 초고층건물 3동을 있어요. 1992년 설립을 한 LCT 주상복합건물 1층에 지그재그아트센터에서는 현대미술전시를 하고 있네요.1958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제작된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여러 장르의 예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미술과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들은 현대미술로 더욱 더 몰입되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예술 관람하기 전. 후로 지그재그의 ‘플랫폼키테라’에서 커피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기프트숍에서 이곳의 추억을 가져갑니다. 1층 로비에 들어서면 반원형으로 근현대 예술 작품들이 총 망라되어 있어요.
건물 안으로 들어서면 높은 벽에는 천연색 움직이는 꼬마인형이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움직이면서 안내를 합니다.
이미 고전주의에 접어든 시기 이그나츠 권터“피에타‘목조채색
고전주의는 자크 루이다비디를 중심으로 18세기 말 프랑스혁명 직전 등장을 했으며, 고대 양식과 당대 주제를 결합해 예술 전반에 예술을 미쳤다. 계몽주의 영향으로 창작의 이론적 절차도 정립을 하였다.
동로마 제국 교회는 종교적 장면과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와 시종들의 삶을 화려하게 묘사한 벽 모자이크로 꾸며 졌으며, 라벤나에서 약 서기 550년 경 제작되었다고 설명을 하네요.
석기시대 동굴 벽화 주로 사냥 장면이나 일상적인 생활상을 그린 것으로
기원전 14,000년 작품이라고 합니다.
매춘부로 묘사된 비너스를 통해 동시대인들에게 충격을 준 사실주의 대표작
마네 ‘올랭피아’
1945년 이후 작품에 사용하던 도(화)구들
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와 스페인은 초현실주의가 주류였고 피카소와 마티스는 각자 독창적 화풍으로 1970년대까지 활약을 했던 작품이랍니다.
- 작성자
- 조분자
- 작성일자
- 2026-05-3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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