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나룻길 리버워크‘정말 감동이야’
- 내용
부산시북구구포역은 두 곳에 역사를 두고 있다. 경부선 국철 구포역과 도시철도 구포역(지하철)이 두 곳에 나란히 건설되어 있다. 국철은 부산역을 출발하여 경부선과 호남선으로 달리며, 도시철도는 수영역에서 대저 역으로 달리는 역이며, 최근에 도시철도 3호선 구포역은 낙동강 ‘감동나룻길리버워크‘라는 보행자만이 다니도록 건설된 부산의 명소 하나 추가입니다. 길이는 320m, 폭 3m로 보행 전용교량입니다.
지난해 와 받지만 없던 교량하나가 명품으로 탄생을 하였다. 도시철도 구포역사에서 화명생태공원을 가려면 낙동강 둑을 타고 화명동으로 가는 갈맷길을 따라 가야만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관광객 및 시민들이 찾아오는 화명생태공원을 잇는 교량을 도시철도구포역사에서 낙동강으로 연결하는 보행전용 교량을 개통을 하였다. 이제 불편하게 돌아갈 필요가 없어졌으며, 다리 중간에 낙동강을 바라보면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망원경도 설치를 하였다.
도시철도 구포역은 승강장에서 하차를 하면 대합실을 가려면 내려가는 젓이 정석이지만 구포역 대합실은 한층 더 올라가야한다. 그래서 대합실에 올라가면 전에 없었던 낙동강 쪽으로 커다란 길이 하나 보인다. 이것이 없었는데 슬쩍 나가봤더니 왼 걸 낙동강물 위를 걷는 ‘ㄹ’을 자 모양으로 교량이 새로 만들어 있다. 이제 화명생태공원으로 가려면 아주 쉽고 편하게 갈 수 있어 좋고 부산낙동강 위를 걸어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아요.
또 이용하는 사람들의 편의를 위하여 쉼터도 만들었다. 그리고 교량아래는 옛 조선시대 감동나루터 돛단배가 아닌 현대식 배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근현대를 잘 조명을 하여 주고 있다.
감동나룻터는 조선시대 낙동강 3대 나루 중 한곳으로 부산 낙동강 변에서 김해 대동 수문으로 왕래를 하던 나룻배들의 선창이었다. 명지 염전의 소금을 실은 돛단배가 낙동강을 따라 대구와 안동으로 올라가면서 쌀과 곡물을 가득 싣고서 구포로 되돌아왔던 곳이다.
이곳에 감동창고에는 나라에서 거둔 곡물을 저장하였다. 한양으로 보낼 세금과 쌀을 보관하였고, 군량고 역할을 함께 하였다. 경상도 곳곳에서 거두어 온 수천석의 쌀이 창고에 보관하고 있다가 부산 전역에서 부산을 지키던 군영에 보급을 하였다.
감동나루는 뱃사람들로 늘 활기를 띄었던 곳이다. 감동창을 중심으로 낙동강 변 동네 안쪽마당과 각 골목마다 장터가 형성을 하였다. 그곳이 오늘 날 구포시장입니다. 구포는 장날이면 100여척의 배와 수많은 장사꾼들이 경상도 지방에서 모여들었고, 구포는 조선시대 때부터 부산지역 상업의 중심지였으며, 오늘날 구포시장으로 아직까지도 5일장이 열리면서 매월 3. 13. 23일과 8.18. 28일은 구포장이 열리는 날입니다.
- 작성자
- 황복원
- 작성일자
- 2026-05-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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