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람이 부산 땅을 찾은 ‘부산 시민공원’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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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부산진구 울산태화강광역열차 출발역주변에 있는 부산 시민공원은 기억, 문화, 즐거움, 자연, 참여 5대 테마 숲길은 시민들의 힐링 장소이다. 등 다양한 주제로 부산의 땅을 부산사람들이 미군기지로부터 부산시민의 품으로 되찾은 명실상부한 부산 시민들의 여가 활용을 위하여 조성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이 부지는 우리민족의 굴곡진 근.현대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땅입니다. 1910년 일본에 의한 국권침탈이후 경마장, 군속훈련소 등으로 사용되었으며, 1945년 광복이후 주한미군 부산기지사령부캠프(구 하야리아 부대)가 설치 운영되는 100여 년 동안이나 이방인의 공간으로 사용하였던 곳이다.
이 공원 공원역사관 주변에는 붉은말을 연상하는 어린이들의 로망인 상상속의 그림을 붙여서 찾아오는 아이들에게 재롱거리를 만들어 주고 있네요. 이곳은 겨울에서 자라던 숲들이 새봄을 맞이하여 공원 경내는 분수대 주변 벚꽃들과 들머리 튤립들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우리어린이들이 도시에서는 눈을 씻고 보아도 찾을 수 없는 ‘청 보리밭’에는 청보리가 피어나서 참 교육의 장을 바라보아서 좋고, 보리쌀이 이렇게 영글어서 우리밥상에 올라온다는 생생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이 공원 속 동화나라는 부산시가 추진 중인 공공형 키즈카페 조성방향과 공원 양육 친화적인 공간으로, 우리 아이들과 부모들 간의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하였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파릇파릇 새싹들이 돋아나는 새봄을 맞이하여 우리 부산시민의 여가활용에 최고의 장소인 이곳에 공원풍경을 더한 아름답고 따뜻한 색감과 조형적 요소들을 공원 생기를 불어 넣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주변에 있는 미로정원은 높이 1.5m 정도의 애기동백에 2.400여 그루가 복잡하게 얽힌 미로 길을 빽빽하게 심어서 찾아오는 시민이나 관광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는 공간 활용으로 연인, 친구, 가족단위로 술래잡기 혹은 산책을 즐기는 최대 잃어버린 친인척을 찾는 공간 형상입니다.
또 이곳에는 특별한 기둥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 기둥은 단순한 기둥이 아니고 100여 년 동안 이방인의 등불을 밝혀주었던 목재전신주를 부지 정리를 하면서 모두 뽑아서 이곳 ‘기억의 기둥’이라는 장소를 만난다. 일제강점기시대 경마장부터 미군기지사령부거리를 불 밝혀주던 당시의 흔적을 살펴보면서 휴식하라고 휴게소도 만들어 놓았다.
- 작성자
- 황복원
- 작성일자
- 2026-04-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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