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색과 스토리를 담은 엔터테이너거리
광복동의 추억을 더듬어보는 음악다방 쉼터
- 내용
부산 중구 광복동에는 조금 특별한 거리가 있습니다.
롯데백화점 광복점 앞에 조성된 거리는, 부산의 원도심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에 추억을 담은
부산 출신의 연예인들이 사진과 함께 80년대 부산 중구에 유행했다는 음악다방을 조성한
공간으로 [엔터테이너 거리]라는 곳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지나가는 부산의 일상 속 평범한 공간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부산의 인연이 깊은 전국노래자랑의 송해 선생님과 국제시장의 윤제균 감독과 부산 출신의 연예인의
얼굴까지 있는 곳으로 옛 부산의 5060감성거리를 재현해놓은 듯했습니다.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 속을 들여다보면, 부산의 유명 출신 연예인이 참 많다는 것도
알게되고 부산을 빛내는 이름의 연예인도 참 많다는 사실이 자랑스럽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970년에서 1980년대의 부산 대표 음악다방의 공간도 조성되어서 지금은 옛 추억으로 기억되는
부산의 음악다방을 잠시 구경해보면서 한때 문화의 중심지가 되었던
부산 중구의 옛 추억과 스토리를 생각해보면서 일대를 구경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지금의 남포동과 광복동은 쇼핑과 맛집들이 즐비한 곳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곳이지만,
1970년대에서 1980년대에는 음악다방의 전성기로 데이트 장소와 문화 공간으로 인기였던
부산의 원도심의 추억도 떠올려보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부산 중구 옌터테이너거리에 조성된 음악다방을 보면서, 옛 광복동의 일대를 추억해보면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벤치에 앉아서, 주변을 둘러보니 부산의 색과 스토리가 있는 공간이라 재미가 있고 좋았습니다.

바쁜 발걸음을 멈추고 잠시 쉬어보면서 재미있는 부산을 만나게 되고 떠올려보게 되는 시간이었던,부산 중구의 엔터테이너거리에서 부산을 빛낸 연예인들과 광복동의 음악다방의 추억까지
떠올려보면서 일상에서 한박자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작성자
- 천연욱
- 작성일자
- 2026-03-2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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