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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이야기리포트

강변테마 숲 <산수유길> 봄 타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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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꽃이 노란색으로 봄을 타고 있는 모습


부산광역시사상구 강변도로 옆 구포 둑 하구에 있는 테마숲길에는 춘3월이면 어김없이 노란병아리 색 꽃을 피워서 이 길을 걷거나 자전거로 달리는 시민에게 춘3월 봄꽃인 산수유 꽃이 활짝 피어 봄을 태우고 있습니다. 벌써 시민들이 삼삼오오 짝을 지어 산수유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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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대지위에서 신기하게도 산수유가 손짓을 하는구나.


산수유는 예로부터 한방에서는 과육을 약용하였다, 라고 동의보감 등에 기록되어 있으며, 효능이 있다고 한다. 두통·이명해수병, 해열, 월경과다 등에 약재로 쓰이며 식은땀· 야뇨증 등의 민간요법에도 사용되었습니다. 산수유나무는 한국·중국 등이 원산으로, 한국의 중부 이남에서 심어서 자라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일원, 경상북도 의성군 등에서 특산품으로 매년 출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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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조가 아름다운 목재 데크 전망대도


낙동강하구에서 만나는 전망대에서 사상생태공원을 바라보면서 철새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낙동강 하구는 지리적으로 대륙에서 돌출한 한반도의 남단이므로 계절따라 대양을 건너 남북으로 이동하는 수많은 철새들이 출입하는 관문이기도 합니다. 낙동강하구에는 크고 작은 삼각주가 여러개 형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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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신바람 누리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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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 제방 벚 꽃길


아직 벚꽃은 피지는 않았지만 산수유가 피고 질 무렵이면 낙동강제방 둑길을 따라 길게 산책로와 자전거 길을 함께 만들어서 봄 벚꽃이 필 무렵은 벚을 맞이하기 위하여 정말 수많은 시민이나 관광객이 이 길을 걸도 뛰고 달리고 하는 부산사람들의 봄맞이 대축제 같은 길입니다. 좀 이르지만 그래도 많은 시민들이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지나다니는 시민들의 얼굴에는 화색들이 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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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산수유 꽃이 핀 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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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과의 새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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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과, 갈매기과들의 새들의 모습.



작성자
황복원
작성일자
2022-03-11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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