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파노라마 조망 <해월전망대>
해운대의 새로운 랜드마크 <해월전망대>
- 내용
해운대 해안에 새로운 랜드마크가 하나 생겼다. 다름 아닌 “해월전망대” 다.
.jpg&fileext=jpg&filetype=image/jpeg&filesize=228450)
환상적인 파노라마 조망 “해월전망대”환상적인 해월전망대는 해운대 달맞이 언덕 아래 해변에 위치한 아름다운 전망대이다. 이곳은 동해와 남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명소로, 특히 일출과 일몰이 장관을 이루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이곳은 그린레일웨이, 블루라인 해변열차,스카이캡슐이 운행하고, 달맞이길, 문탠로드도 인접해 있을 뿐 아니라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환상적인 풍경을 구경코자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많은 시민들이 찾는 포토 힐링공간이다.
.jpg&fileext=jpg&filetype=image/jpeg&filesize=153126)
해월전망대 여러모습 〈문탠로드, 청사포항 쵤영〉2024년 7월 27일 개장한 해와 달이 함께 만나며 풍광을 누린다는 이름을 가진 해월전망대는 해수면으로부터 22m 높이에 137m 길이로 바다를 향해 U자형 스카이워크 원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초승달 모양의 주탑과 아래가 내려다 보이는 직경 15m의 원형 광장이 설치되어 있어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다.
해월전망대 주탑(초승달 모양)
해운대해수욕장 미포에서 청사포로 이어지는 그린레일웨이 산책로 중간에 위치해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국토해양부 산하 기관인 국립해양조사원은 '우리나라의 해양영토' 책자에서 해운대 달맞이언덕 해월정 앞바다를 동해와 남해의 경계라고 밝혔다.
 야간.jpg&fileext=jpg&filetype=image/jpeg&filesize=104946)
환상적인 야간 조명 “해월전망대”(해운대구 누리집 캡처)
"동해안은 두만강에서 부산 달맞이고개 정상에 있는 팔각정(해월정) 앞 동해를 조망하는 곳(북위 35˚, 동경 129˚)에서 135˚로 그은 선의 북측해역까지를 말하며, 남해안은 달맞이 고개에서 전남 해남군 땅끝탑에서 225˚로 그은 선 사이"이라는 것이다.
.jpg&fileext=jpg&filetype=image/jpeg&filesize=138382)
해월전망대에서 바라본 “동남해 바다”
이런 동해와 남해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곳에 해월전망대를 해운대구가 설치한 것이다. 전망대의 가장 멋진 스팟은 바다 위로약 137m 뻗어 나간 U자형 원형 구조물로, 바닥은 투명한 강화유리로 제작되어, 발아래로 휘몰아치는 파도를 보고 마치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착각에 빠지는 듯 물위를 거니는 신선이 된 느낌마저 든다.
000.jpg&fileext=jpg&filetype=image/jpeg&filesize=133526)
해월전망대 원형광장이곳은 동해와 남해를 동시에 볼수 있고,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대교, 멀리 오륙도까지 이어지는 한폭의 그림들이 이어져 연결된다.
00.jpg&fileext=jpg&filetype=image/jpeg&filesize=126552)
달맞이 터널에서 본 “해월전망대”
낮의 청량한 바다도 아름답지만, 특히 일몰 무렵의 붉은 노을과 밤을 수놓는 형형색색의 야간 조명이 연출하는 분위기가 압권이다.
0.jpg&fileext=jpg&filetype=image/jpeg&filesize=66568)
청사포항에서 본 “해월전망대”하루 평균 1500여명 이상이 방문하는 관광명소로 자리잡은 해월전망대는 운영시간도 연장돼 봄과 가을(3~5월, 9~11월)에는 오후 9시, 여름(6~8월)에는 오후 10시, 겨울(12~2월)에는 오후 8시까지 개방된다. 오전 9시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야간에도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해월전망대 안내표지판(운영시간, 소개, 이용시 주의사항 등).jpg&fileext=jpg&filetype=image/jpeg&filesize=168642)
해운대의 새로운 랜드마크 <해월전망대>.jpg&fileext=jpg&filetype=image/jpeg&filesize=105775)
22m 높이 주탑 <해월전망대>
문탠로드(해발99m)서 본 “해월전망대”
특별한 추억의 핫플 “해월전망대”해운대의 숨은 비경을 감상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꼭 한 번 방문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
김동균(金東均)
- 작성자
- 김동균
- 작성일자
- 2026-05-2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