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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자 한 장의 기적 해발317m <척판암(擲板庵)>
김동균 2025-11-07
원효대사의 전설이 깃든 고즈넉 암자 척판암을 지난 11월5일 찾았다. 해발317m높이에 위치하고 있는 척판암의 가을은 아름다운 색동옷으로 나무들이 자기 발아래로 낙엽을 고이 내려놓은 동해바다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양지녘에 자리하고 있었다.척판암 산신각(해발353m) 척... -
산간분지 ‘안창마을’ 역사를 더듬다.
황복원 2025-11-07
안찬마을의 형성부산시동구 범천동에 위치한 안창마을은 엄광산 북동쪽분지에 작고 비탈진 기슭 개울가 있는 자연마을이다. 마을의 명칭유래는 산속의 분지에 자리 잡은 안쪽에 있는 마을이라고 하여 ‘안창마을’이라고 하는 지명으로 추정해 봅니다.산간오지 주민들의 주거환경안창마을은... -
자연·역사·전통·문학 두루 갖춘 <서면문화로>
박정도 2025-11-07
부산 부산진구에 있는 서면은 부산 최대의 번화가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래서 휴일은 물론이고 평일에도 인파로 언제나 북적입니다. 서면에 있는 거리 가운데 하나인 ‘서면문화로’는 자연과 역사와 전통과 문학을 두루 갖추어서 거니는 맛이 나는 이색적인 거리입니다.부산진구 상징... -
글로벌 해운대 관광지 ‘동백섬과 황옥공주’
황복원 2025-11-03
동백섬 들머리 흔들다리를 건너는 관광객들의 모습우리나라 사람들은 옛날부터 흥이 넘치는 국민들이 많았다. 그 중에서도가장 대표적인 인물이 가왕 조용필, 가황 나훈아 등이 있다. 바로 조용필이 부른 노랫말 첫 글자가 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어요, 라는 노랫말이 있다. 그 ... -
연산3권역 - “온새미로 토끼와 당근마켓” 축제
최영광 2025-11-02
'온새미로'는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김새 그대로,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라는 의미를 지닌 아름다운 순우리말입니다.2025.11.01.(토) 13:00~16:30 까지 부산경상대 반려동물교육문화센터 주차장에서 공연 및 체험과 플리마켓, 전시 등으로 축제의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