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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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상징적인 랜드마크, 용두산공원
최영광 2026-04-29
부산의 심장부, 중구 광복동에서 하늘로 향하는 특별한 관문이 있습니다. 바로 부산의 상징적인 랜드마크, 용두산공원입니다. 시민들의 쉼터이자 여행객들의 필수 코스인 이곳의 풍경을 생생한 이야기 리포트로 전해드립니다.1. 도심 속 '미디어 아트' 터널을 지나다용두산공원으... -
초량동 산복도로 독특한 전시공간 <낭만시간연구소>
이옥출 2026-04-29
낭만의 색깔은 무엇일까? 부산 동구 초량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조금 올라가 골목길 안에 위치한 갤러리 낭만시간연구소는 건물을 감싸고 있는 파랑으로 답한다. 낭만에 시간을 투자하는 사람들을 연구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지닌 이 갤러리는 김민서(공공 디자이너) 대표와 여수현(... -
밤공기에 실려 온 동구의 벚꽃명소 <친환경 스카이웨이 전망대>
임주완 2026-04-28
산복도로의 정취를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초량동의 ‘친환경 스카이웨이 전망대’를 찾았습니다. 이바구길의 끄트머리에 자리 잡은 이곳은 부산 여행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조망 명소로 자연 친화적인 데크길이 길게 조성되어 지역 주민들에게는 소중한 휴식처를, 여행객들... -
흰돌,푸른물결 오시리아 백석창파 <워터프런트 파크>
김동균 2026-04-28
부산의 라이징 핫플레이스 오시리아관광단지가 해안형 힐링 공간, 짜릿한 재미와 여유로운 휴양, 다양한 쇼핑, 편안한 힐링을 한꺼번에 즐기고 누릴 수 있는 부산의 관광 요충지로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흰돌, 푸른물결 오시리아 백석창파 워터프런트 파크 오시리아관광단지... -
제 40회 부산청소년예술제가 개막했어요
금광진 2026-04-27
우리나라 미래의 꿈과 희망인 청소년들!한창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나이의 청소년들은 우리가정의 꿈이요,우리대한민국의 희망인 것 같습니다.하지만 우리들의 마음과 바램과는 다르게, 요즘 청소년들도 경쟁과학업의 부담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것 같습니다.그런 청소년들의 힘... -
연꽃 대신 유채꽃이 장관인 봄철의 <곰내연밭>
이옥출 2026-04-26
부산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마을 곰내터널 부근에 ‘곰내연밭’이란 관광명소가 있다. 곰내연밭은 이름처럼 연꽃 명소여서 여름철에 연꽃이 피는 시기에 가볼 만한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곳은 다른 이름으로 ‘철마중리연꽃공원’이라고도 불린다. 연꽃 개화 시기는 대개 6월 ... -
화사한 봄꽃으로 물든 유라리광장
박정도 2026-04-22
부산 중구 영도대교 아래에는 ‘유라리광장’이란 친수공간이 있습니다. 이름 유래는 유라시아, 즉 유럽과 아시아 대륙의 국도 7호선의 시점과 종점인 이곳을 유럽의 ‘유’와 아시아의 ‘라’ 그리고 사람과 마을이 모여 즐긴다는 뜻의 ‘리’의 조합으로 유럽과 아시아인이 함께 어... -
시가 있어 걷기 좋은 대저 낙동강변 벚꽃길
박소연 2026-04-22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과 맥도생태공원을 잇는 낙동강 하류 둑길인 ‘강서낙동강변30리벚꽃길’은 사시사철 운동과 산책과 휴식을 즐기려는 사람으로 북새통을 이루는 곳이에요. 특히 벚꽃과 유채꽃이 화사하게 피는 봄철이나 분홍억새인 핑크뮬리가 계절 정취를 더하는 가을철이면 방... -
사람·숲· 달빛이 어우러진 문탠로드 (Moontan Road)
김동균 2026-04-20
사람은 자연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얻는다. 그러기에 자연과 상생하는 숲길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종종자연인 관련 방송을 보면 숲속의 삶으로 치유된 사람들을 많이 본다.사람과 나무와 달빛이 공존하는 숲길 해운대 「문탠로드(Moontan Road)」를 찾... -
겹벚꽃과 어우러진 역사의 추모공간, 부산민주공원에서
금광진 2026-04-20
부산 중구에 위치한 민주공원은 매년 봄이되면 겹벚꽃터널로 많은 시민과 여행객들이찾아오는 공원이자 휴식공간입니다.팡팡 터지는 연분홍꽃잎의 겹벚꽃을 보면 뭐 말이 필요없을 정도의 아름다움에잠시 넋을 잃을 정도랍니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봄이되면 부산민주공원을 찾아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