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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206호 기획연재

정현주 작 ‘오리 마을’

내용

오리 마을은 기장 장안사에서 울산쪽으로 가다보면 만나는 조용한 마을이다.

늘 도시에만 살던 작가는 봄이 오는 오리 마을의 풍경이 정겨워 화폭에 담았다. 아마추어 수채화 작가들의 모임인 `물·빛·색전' 회원인 정현주 씨가 한달전 그린 수채화로 10호.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6-02-28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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