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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아기와 엄마 위한 안전하고 달콤한 아이디어 육아템

말랑하니 박성준 대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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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하니 출생아용 디데이(D-day) 달력은 지금까지 8만 개 이상을 판매했다. 말랑하니의 대표상품이자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사진제공·말랑하니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말랑하니(malanghoney)는 아기의 안전과 부모의 즐겁고 편안한 육아를 최우선으로 다양한 아이디어 육아템들을 선보이고 있다.
말랑하니 박성준 대표가 들려주는 말랑하고도 달콤한 이야기다.



출생아용 디데이 달력·2단 변신 힙시트 … 사용자 불편 해소한 톡톡 튀는 제품

엄마들 오프라인 커뮤니티 지원 … 생생한 현장 얘기 듣고
부산지역 제조공장 찾아 … 고품질 `메이드 부산' 생산



말랑하니는 한마디로 톡톡 튀는 출산 육아템 아이디어 창고다. 9만 명의 엄마들이 선택한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다.
말랑하니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안전'. 박성준 대표는 `말랑'이라는 어감 역시 부드럽고 소프트한 의미의 안전을 뜻한다고 강조한다. `하니'는 단어 그대로 달콤한 꿀의 의미다. 아기들에게 안전하고 달콤한 세상을 선물하고 싶은 바람과 아기의 안전을 위한 최상의 디자인으로 아기를 안전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더했다.


말랑하니는 자체 온라인 쇼핑몰(malanghoney. com)뿐 아니라 11번가, 옥션, 위메프, G마켓 등 을 통해 40여 가지 출산·유아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귀엽고 예쁜 디자인은 물론 아기들에게 좋은 소재와 솔루션을 더한 `말랑하니만의 아이디어'가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출생아용 디데이 달력 등 반짝반짝 아이디어 돋보여
말랑하니하면 `출생아용 디데이(D-day) 달력'이다. 네이버 인기브랜드 순위 디데이 달력 부분 1위를 차지하며 지금까지 8만 개 이상을 판매했다. 말랑하니의 대표상품이자 스테디셀러다.
`오가닉 커버를 입은 목튜브'도 인기가 많다. 아기 머리에 끼우는 과정에서 얼굴에 생채기가 나는 일반 목튜브의 문제점을 오가닉 커버로 해결했다.


평상시에는 옆으로 매는 가방이 아기띠로 변신하는 `힙시트'는 와디즈 출산육아 카테고리 클라우드 펀딩에서 전체 1위를 차지한 제품. 네 자녀의 엄마이기도 한 말랑하니 디자이너의 생생한 아기띠 사용경험이 제품개발에 적극 반영됐다.
`유아자석칠판 붙이는 화이트보드' 역시 아이디어가 반짝인다. 포스터잇처럼 붙였다 뗄 수 있는 화이트보드다. 세워놓자니 불안하고 못질하기에는 부담스러웠던 기존 화이트보드의 불안함을 한 번에 해소했다고. `유아 키높이 방석'은 의자에 부착해 아이들이 바르게 앉는 습관을 도와준다.


지난해에는 임신 태아 어플 `말랑하니 280days'도 출시했다. 임산부가 편리하게 임신 날짜 기록을 남길 수 있고 태아 정보를 입력하면 매일 태아가 커가는 모습을 어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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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자석 칠판 붙이는 화이트보드. 사진제공·말랑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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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시트. 사진제공·말랑하니



부산지역 제조공장 협력 생산, 엄마들과의 네트워킹
말랑하니의 인기 비결은 `엄마들이 원하는 바로 그 제품'이기 때문이다. `산후조리원 동기 이벤트'는 엄마들에게 인기가 많다. 지난해 15회 오프라인 커뮤니티 모임을 지원했다. 엄마들이 어떤 제품들이 필요하고 요즘에는 무엇을 많이 사용하는지 등 생생한 생활 육아템 사용 경험과 피드백을 통해 개발된 제품들은, 그래서 또 사용자들의 만족도도 높다.


세 딸의 아빠이기도 한 박 대표. 그가 경험한 육아 노하우는 고스란히 제품기획에 담겨 있다. 직원들 또한 임신과 출산, 육아가 경력단절이 아닌 `전문경력'으로 인정받는 곳이다. 기획과 디자인, 마케팅, 판매 외에 OEM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말랑하니는 특히 오랜 노하우의 부산지역 제조공장 협력을 통해 고품질 `메이드 부산' 유아제품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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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키높이 방석. 사진제공·말랑하니



월요일이 행복한 회사, 달콤한 복지 혜택
말랑하니의 월요일 출근시간은 11시30분. 월요일 출근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고 싶은 박성준 대표의 배려다. 직원들을 위해 탄력근무제를 도입하고 점심 시간은 1시간 30분, 회사 냉장고에는 편의점 수준의 각종 간식들이 가득 채워져 있다. 연차 사용율도 90%다. 지난 1월 확장 이전한 사무실도 매력적이다. 회의 및 티타임, 아이디에이션을 즐기는 카페 같은 행복한 공간이다. 사무실의 절반은 키즈카페 겸 엄마들을 위한 오프라인 커뮤니티 문화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2018년 창업할 당시 2명의 직원으로 시작한 말랑하니는 2020년 17명의 직원이 상주하는 유아용품 부산대표 창업 혁신기업으로 성장했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30억 원이다.


말랑하니 박성준 대표는 앞으로도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말랑말랑 안전하고 달콤한 육아템 제품 개발에 에너지를 가득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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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하니 박성준 대표. 사진·김향희


김향희 기사 입력 2020-03-24 다이내믹부산 제202003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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