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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콘텐츠와 스토리가 있는 화장품, 부산을 선물하세요"

코스마일 코퍼레이션 윤가람 대표

내용

스토리텔링의 시대, 코스마일 코퍼레이션(COSMILE CORPORATION)의 대표 브랜드 `캔비스킨'과 `아띠앙떼'에 담긴 스토리는 `특별'하다.
부산을 알리는 지역특화 화장품이자 오직 부산에만 있는 부산대표 관광상품 캔비스킨 브랜드 `씨스라'와 `발라라', 소녀 감성을 가득 담은 화장품 브랜드로 해외에 수출 중인 `아띠앙떼'는 각각 부산 이야기와 동화 스토리를 입혀 사랑받고 있다.

브랜드에 담긴 이야기, 스토리텔링이 독창적이고 풍부하다. 콘텐츠와 스토리의 힘을 믿고 있는 코스마일 코퍼레이션 윤가람 대표의 `특별한' 화장품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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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표 관광 상품 브랜드의 하나인 캔비스킨 씨스라, 발라라. 캔비스킨 시리즈는 관광객들을 타깃으로 개발한 대표적인 관광 상품이지만 부산시민에게도 즐거움과 행복을 선물한다. 캔비스킨(CANBESKIN) 브랜드에는 `될 수 있다, 할 수 있다'는 `캔 비(Can Be)'에 `우리는 모두 아름다울 수 있다(We all can be beautiful)'는 화장품 기업의 비전을 담았다.  사진제공·코스마일 코퍼레이션


 

부산 대표 관광상품, 캔비스킨 `씨스라'·`발라라'
캔비스킨 브랜드 `씨스라'와 `발라라'는 부산 사투리를 재미있게 표현했다. 윤가람 대표는 출장지 호텔에서 함께 간 직원이 잘 씻지 않아 "제발 쫌 씻어라"며 잔소리 하다가 유레카를 외치며 제품 이름을 만들었다.


바디워시와 클렌징 기능이 함께 있는 `씨스라'와 로션 타입의 `발라라'. 얼굴과 몸 겸용으로 구성된 올인원 토털 케어 화장품이다. 피부에 좋은 미역, 다시마, 톳 등의 해양성분과 천연성분으로 만든 친환경 제품. 동백 오일을 사용해 은은한 꽃과 과일 향이 매력적이다. 부산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여행지 감천문화마을의 어린왕자, 사막여우를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또 광안대교와 부산바다를 동화적 감성으로 접목했다. 친환경 최고등급의 원료만 사용해 임산부와 아이들뿐 아니라 예민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제품이다.

 
오직 부산에만 있는 화장품 `씨스라', `발라라'는 부산 대표 관광 상품으로 매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선물용 패키지의 첫인상은 귀엽고 앙증맞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취향 존중'에도 입점해 연속 완판을 기록했다.


소녀소녀한 공주 감성, 두 소녀 이야기 `아띠앙떼'
코스마일 코퍼레이션의 또 다른 브랜드 `아띠앙떼'는 소녀 감성을 간직한 어른들, 소녀 감성을 그리워하는 그녀들을 위한 동화 같은 화장품이다. 샴푸와 컨디셔너 등의 헤어케어 제품군과 속눈썹 영양세럼 등 스킨케어&뷰티라인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단순히 화장품을 바르고 예뻐지는 것을 떠나 소녀시절 순수함을 `회복'하자는 바람도 담았다. 패키지 디자인 역시 소녀 감성의 느낌을 가득 담은 일러스트와 핑크 톤의 컬러로 동화적인 느낌을 이미지화 했다.


`아띠앙떼'하면 또 동화책을 빼놓을 수 없다. 바로 `아띠와 앙떼의 희망의 씨앗'. 신의 열매라 불리며 최고의 화장품 재료로 사랑받는 아르간 열매와 모로코 지역의 두 소녀 `아띠'와 `앙떼'의 이야기다. 동화책은 출시되자마자 입소문을 탔다. 영어와 중국어가 함께 쓰여진 외국어판 동화책은 올해 중국에 2만 부를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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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소녀한 공주 감성, 두 소녀 이야기 아띠앙떼.  사진제공·코스마일 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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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부산에 출연해 아띠앙떼 동화책을 소개하고 있는 윤가람 대표.   사진제공·코스마일 코퍼레이션



부산 여행 추억할 수 있는 대표 관광기념품 … `캔비스킨' 브랜드 `씨스라'·`발라라'


 미역·톳·다시마 등 해양성분과 천연성분,  얼굴과 몸을 한 번에 … 올인원 클렌저·로션


 소녀소녀한 감성 선물 `아띠앙떼' …  스토리텔링 패키지, 동화책 인기



코스마일만의 글로벌 K-뷰티 경쟁력
2017년 창업 이후 올해로 4년 차에 들어선다는 코스마일의 수상 이력은 화려하다. 부산광역시 `2019 글로벌 수출 스타기업 육성사업'과 `부산 대표 관광기념품 10선'에도 선정됐다. 중소기업진흥공단 `글로벌 청년창업기업', `HIT 500', 부산광역시장 표창, 산업통상부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8년 11월에는 아침마당 부산에도 출연했다. 활발하게 글로벌 시장 개척을 통해 해외 38개 매장에 입점하는 등 `코스마일'만의 K-뷰티 경쟁력을 만들어가고 있다.


올해는 말레이시아, 인도 등에 200만 달러 규모의 계약도 체결했다.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맞춤형 화장품 개발에도 관심이 많다. 동백꽃을 모티브로 한 부산 캐릭터 개발도 고민하고 있다.


코스메틱 스마일, 함께 웃는다는 의미의 `코스마일' 회사 이름처럼 잘 만든 화장품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웃게 해 주고 싶다는 윤가람 대표. 감성 가득한 차별화된 스토리와 콘텐츠의 힘에 특별함을 더하며 화장품과 연계한 캐릭터 개발과 굿즈 사업, 글로벌 문화콘텐츠 사업으로의 `행복한' 확장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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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마일 코퍼레이션 직원들과 함께 한 윤가람 대표. 사진 가운데.  사진제공·코스마일 코퍼레이션



 

김향희 기사 입력 2020-02-12 다이내믹부산 제202002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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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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