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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법률상담·계약 모바일로 안전하고 편하게

청년창업, 노하우를 부탁해 - ①로아 팩토리

내용

최근 부산지역 청년들이 창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신기술과 기존 사업을 융합한 새로운 사업아이템으로 성장 잠재력을 인정 받고 있는 청년기업도 적지 않다. '다이내믹 부산'은 기획연재 '청년창업, 노하우를 부탁해'를 통해 청년창업기업들의 노력과 노하우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부산지역 청년창업가를 응원한다. 

 - 편집자 주 -
 

스마트폰으로 계좌이체 및 공과금 납부 등 금융업무를 처리하고, 원룸·오피스텔·아파트 등 집도 모바일을 통해 구하는 시대. 종이 계약서 대신, 전자 계약으로 처리할 순 없을까? 이런 생각으로 시작된 것이 온라인 간편 계약 서비스 '모두싸인'이다. 
 

모두싸인은 문서를 출력·스캔하지 않고 서명·도장을 입력해 전송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다. 서명·도장·계약서는 암호화 되어 철저하게 보관된다. 손이 많이 가는 계약 업무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어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누적 회원수가 벌써 1만4천명을 돌파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서비스를 만든 곳이 부산 청년창업기업인 '로아팩토리'다.

 

부산대 법학과를 졸업한 로아팩토리 이영준 대표는 법과 IT기술을 융합할 방법을 궁리했다. 2013년 어플리케이션 개발 동아리를 만들어 앱개발을 시작, 변호사 맞춤 검색 서비스 앱 '인투로(IntoLaw)'를 개발했다. 부산을 비롯해 서울·광주·경남·대구 등 2천960명의 변호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별 지방변호사회 소속의 검증된 우수 변호사들이다. 
 

이렇게 시작한 앱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창업을 했다. 회사는 발전을 거듭해 현재는 부산대 재학생과 졸업생 9명이 함께 모두싸인과 인투로를 운영·개발하고 있다. 
 

이영준 대표는 "사회초년생은 창업하고 싶은 분야와 유사한 기업에 들어가 일을 배우고, 인력관리나 조직 문화 등 아이템 외적인 부분도 챙긴 후 창업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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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년창업기업인 '로아팩토리'는 법률 서비스와 IT기술을 융합한 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은 로아팩토리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 

조현경 기사 입력 2016-07-13 다이내믹부산 제1736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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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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