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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미동은 한창 망미(望美)중
이귀영 2023-07-07
망미단길, 예술이 밥 먹여 주네 발 닿는 곳마다 핫플망미중앙시장, 디지털 전통시장으로 상인들의 또 다른 도전요즈음 망미가 한창 재미있다. 망미역과 망미번영로를 중심으로 예술인들이 모이고 갤러리와 공방이 들어섰다. 젊은 세대들의 감성 취향인 카페와 음식점들도 골목골목 자... -
전포공구길, 친숙한 커피향 사이‘불쑥’ 다가오는 감성에 관광객 반했다
이귀영 2023-06-02
골목으로 들어선다. 가게마다 노천카페 풍의 탁자가 햇빛을 받고 있다. 알록달록한 화분에는 화사한 꽃들이 앞다투어 피어있고, 푸른 덩굴 잎들이 가게 앞 기둥을 감고 싱그러운 그늘을 만든다. 시원한 바람 한 줄기가 골목을 부드럽게 스치고 지나간다. 이 골목들 따라 작고 아... -
의리와 패기로 동의대 대학로 상권 더 젊고 활발하게 변신
조현경 2023-05-16
전국의 핫플레이스에 ‘~리단길’을 붙이는 것이 대세이다. 시내 중심가의 번화가와는 달리 개성적이고 특색있는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곳에 붙는 이름으로 독특한 음식점들이나 카페 등이 집단을 이루고 있는, 요즘 말로 ‘힙(hip)한’ 곳을 이르는 말이다.부산에도 전포동의 ‘... -
만덕 1~3동 연결하는 골목, "마을에 활기가 돌아요”
조현경 2023-03-13
북구 만덕동은 부산의 의미 있는 개발산업이 다양하게 펼쳐졌던 곳 중의 하나이다. 한때 금정산 아랫자락의 몇몇 자연마을과 구포와 동래를 잇는 고갯길 정도가 모두였던 산간 내륙 지역이 만덕동이었다.1970년대 이후부터 남해고속도로, 만덕터널, 도시철도 3호선 등이 개통되면... -
질곡의 역사 쌓인 터, 주민·상인 힘 모아 관광 1번지로
조현경 2023-03-13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소상공인이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즈음이다. 부산광역시는 골목상권의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잠재력 있는 골목을 부산 대표 상권으로 발전시키는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소외된 상권에 활력을 부여하고, 특색있는 골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