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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부산 매력 담은 장소 인정받았어요

영화의전당, 2019 유니크 베뉴 선정

내용


영화의전당이 2019 코리아 유니크 베뉴(Korea Unique Venue)에 선정됐다. 2017년 처음 선정된 이래 3년째다.
유니크 베뉴는 국제회의 등 행사 장소로 지역의 독특한 문화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을 의미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매년 MICE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코리아 유니크 베뉴'를 선정, 국내를 대표하는 장소에서 국제회의를 유치하고 각종 홍보와 마케팅을 지원한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해 선정한 베뉴와 신규 베뉴를 대상, 활용 실적·위치·시설 적합성 등을 종합 평가해 올해 30곳을 새롭게 선정했다. 부산에서는 영화의전당을 비롯 더베이101, 누리마루 총 3곳이 뽑혔다.

영화의전당은 2011년 건립된 해체주의 건축물로서 기존의 정형화된 행사장이 아닌 색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 전시나 체험, 국제행사 등 다양한 시도가 가능하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화의전당 이미지

 영화의전당.


영화의전당 방추성 대표이사는 "매년 유니크 베뉴로 선정되고 있는 만큼 더욱 브랜드를 강화해 부산의 대표 명소로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작성자
김영주
작성일자
2019-12-11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1912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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