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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802호 문화관광

메르씨엘 비스 ‘멋이 들다’ 전

내용

메르씨엘 비스에서 열고 있는 서기열, 윤세호, 이재경 세 작가의 ‘멋이 들다’전은 가을 감성에 썩 어울리는 전시다. 

 

전시는 나무와 흙, 그리고 유리로 세상과 소통한다. 거친 나무결에서 잘 다듬어져 나온 선, 흙이라는 재료에 작가의 기술과 감정을 담아 불이라는 운에 맡기는 도자, 그리고 열이나 충격에 민감한 유리를 고도의 집중력으로 특유의 곡선미를 탄생시키는 세 작가의 열정과 멋이 담긴 전시다. 

 

전시기간 12월 18일까지. 관람시간 오전 11시∼오후 7시. 휴관 없음. 

 

문의 (051-747-9305∼6)

작성자
김영주
작성일자
2017-11-15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8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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