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씨엘 비스 ‘멋이 들다’ 전
- 내용
메르씨엘 비스에서 열고 있는 서기열, 윤세호, 이재경 세 작가의 ‘멋이 들다’전은 가을 감성에 썩 어울리는 전시다.
전시는 나무와 흙, 그리고 유리로 세상과 소통한다. 거친 나무결에서 잘 다듬어져 나온 선, 흙이라는 재료에 작가의 기술과 감정을 담아 불이라는 운에 맡기는 도자, 그리고 열이나 충격에 민감한 유리를 고도의 집중력으로 특유의 곡선미를 탄생시키는 세 작가의 열정과 멋이 담긴 전시다.
전시기간 12월 18일까지. 관람시간 오전 11시∼오후 7시. 휴관 없음.
문의 (051-747-9305∼6)
- 작성자
- 김영주
- 작성일자
- 2017-11-1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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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8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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