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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는 ‘힙합’, 광안리는 ‘어쿠스틱’… 오늘밤 부산은 음악의 바다

[부산바다축제] 힙합페스티벌 7시 해운대, 말랑말랑 페스티벌 7시 30분 광안리서

내용

부산바다축제가 열리는 부산 해수욕장이 5일 음악의 바다로 변신한다. 해운대에서 힙합 페스티발이 열리고, 광안리에서는 어쿠스틱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세계 정상급 힙합 그룹들이 오후 7시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한 판 뜨거운 승부를 벌인다. ‘2013 부산국제힙합페스티벌’에서다. 이번 부산국제힙합페스티벌은 우리나라를 비롯, 일본·중국·호주·대만 등 5개국에서 모두 16개 팀이 참가한다. 이들은 락킹, 팝핑, 비보잉, 프리스타일 같은 현란한 비보이 기술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밖에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내·외 힙합그룹들의 초청공연도 함께 열린다.

[부산바다축제] 힙합페스티벌 7시 해운대, 말랑말랑 페스티벌 7시 30분 광안리서

2013 부산국제힙합페스티벌이 5일 오후 7시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다(사진은 지난해 열린 힙합페스티벌 모습).

광안리해수욕장은 감미로운 어쿠스틱 음악으로 물든다. 지난 4일 광안리 해수욕장을 뜨겁게 달군‘말랑말랑 뮤직 페스티벌’ 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오후 7시 30분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가수 10cm, 감성 듀오 ‘가을방학’, 아이리쉬 포크 밴드 ‘바드’가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관람료는 무료다.

‘말랑말랑 뮤직 페스티벌’이 어제에 이어 5일 오후 7시 30분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린다(사진은 어제 열린 말랑말랑 뮤직페스티벌 모습).

말랑말랑 뮤직 페스티벌은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www.badatv.com)에서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다.

※문의 : 부산바다축제조직위(501-6051)

 

작성자
조현경
작성일자
2013-08-05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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