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스위트 홈 콘서트'
부산문화회관, 오는 12일
- 내용
가정의 달을 맞아 `스위트 홈 콘서트'가 오는 12일 오전 11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박성완 교수의 지휘와 뉴프라임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어우러지는 소프라노 이재은, 크로스 오버 듀엣 휴의 공연은 성악과 현대음악을 오가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김화실 씨의 오보에와 박종근 씨의 오카리나가 만들어 내는 몽환적 화음은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을 달래는 고향의 향수를 전달한다. 입장료 1만5천원.(500-522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5-0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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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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