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370호 문화관광

생명과 문화의 예술적인 만남 금정산 생명문화축전

금정산 야간산행 `달빛걷기'·산상 음악회 `한영애' 초청

내용
`금정산 생명문화축전' 산상 음악회가 오는 30일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다(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

자연과 문화예술이 신명나게 어우러지는 생태 문화예술제 `금정산 생명문화축전 2009-생명의 금어를 찾아서'가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금정산 및 부산시내 일원에서 열린다.

금정산생명문화축전 추진위원회는 오는 12일 오후 7시 국제신문 4층 중강당에서 송재국 교수(청주대 철학과) 초청강연회 `동북아 신화 속 생명의 밝음과 솟음'을 개최할 예정이다.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부산에서 생명운동을 넓혀가고 있는 금정산생명문화축전 추진위원회는 생명살림의 또 다른 대안을 마련하고 이에 대한 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번 강연회를 마련했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동양의 생명사상이 녹아있는 동북아의 신화를 역학적 관점으로 바라보며 오늘의 관심사를 공감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본행사는 오는 23일 시작한다.

젊은 춤 작가들이 펼치는 `생명춤페스티벌'은 오후 7시 금정체육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생명의 기운이 충만한 춤예술 중심의 생명불림 한 판을 선사한다.

`금정산 달빛걷기'는 30일 오후 5시 금정산 동문에서 출발, 어린이대공원까지 산행하게 된다. 금정산의 아름다움과 부산 야경의 신비감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다. 산행이 끝나는 어린이대공원에서는 산상 음악회가 열린다. 핑거스기타 연주, 초청가수 한영애의 콘서트가 시민들에게 추억을 새겨줄 예정이다.

달빛걷기에 앞서 오전 9시 30분 금정산성 동문 장승터에서는 금정산의 생명살림과 안녕, 평화가 지속되기를 기원하는 장승제가 열린다.

이밖에 △금정산에서 시작하는 온천천, 온천천이 다시 수영강과 만나는 길을 따라, 또다시 바다와 만나는 수영만까지 함께 가보는 체험행사 △금정산 생명문화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제의행사 △생명살림 문화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사전행사 등이 `금정산 생명문화축전'을 장식한다.

※문의:금정산 생명문화축전(807-0490)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9-05-06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370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