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가 볼 만한 공연 전시-6
부산아쿠아리움 ' 바다 속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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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아쿠아리움 ' 바다 속 미술관'
상어얼굴을 한 모나리자, 펭귄얼굴의 자유의 여신상, 이삭 줍는 물고기<사진>…. 상상이 꿈틀꿈틀 바다 속 미술관, 아쿠아리움으로 가보자. 부산아쿠아리움은 세계적인 미술작품을 해양생물로 코믹하게 패러디한 작품을 선보이는 '바다 속 미술관'을 지난 9일 오픈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후의 만찬' '모나리자' '천지창조'등 르네상스시대 작품부터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등 신고전주의 작품, '자화상' '그랑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등 인상주의 작품까지 37점을 재미있게 원작 설명과 함께 감상해본다. 각종 해양생물들을 주인공으로 패러디해 흥미를 더한다.
'비너스의 탄생'이 '상어의 탄생'으로 패러디 된 대형 그림과 신윤복의 '월하정인(月下情人)' 속 주인공이 되어 보는 포토존도 인기다.
또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 200여개의 LED 조명에 의해 반짝반짝 빛나는 길이 10m의 대형 그림으로 재탄생해 눈길을 끈다. 입장 때 받은 전단 속 그림과 전시 된 그림 중 틀린 부분을 찾아 응모하면 제주도여행 항공권 등 경품을 준다.
설 연휴 개관. (740-1700)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1-2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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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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