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가을 산사서 야단법석 문화 난장
범어사 개산선문화축제 참선·템플스테이 체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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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고즈넉한 가을 산사서 야단법석 문화 난장
범어사 개산선문화축제 참선·템플스테이 체험도
개산 1329년 범어사 개산선문화축제가 `행복참선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오는 12~14일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에서 열린다.
올해로 네 번째인 개산선문화축제의 키워드는 `행복'. 부산시민의 행복을 위해 함께 하는 문화축제가 되겠다는 것.
사진설명: 비보이팀 오샤레크루.
12일 오후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강연 학술 의식 전시 공연 체험행사 등 6개 부문에서 동양사상의 뿌리인 불교문화를 체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가 펼쳐진다. 개막식 후 차 시연, 불무도 시연이 열린다.
13·14일은 독특한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13일 오전부터 불무도 체험행사, 한국 전래문화 체험 행사가 열린다. 오후7시에는 산사의 고요함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산사가족음악회가 열린다. 비보이, 퓨전국악 공연과 초대가수 이은미, 웅산의 화려한 무대를 볼 수 있다.
14일은 범어사 산책로에서 가족사랑 명상걷기대회, 의상대사 백일장 및 사생대회가 열린다. 기간동안 상설체험행사로 템플스테이, 사찰선차 및 다과 체험도 할 수 있다.
※문의:범어사(508-3023)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10-1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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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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