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이은미 콘서트… ‘맨발의 디바’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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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신나는 송년 콘서트 풍성… 연말이 “즐거워요”
가는 한 해가 아쉽다. 대중과 함께 시대를 호흡하는 음악인들이 재미와 에너지 넘치는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가는 해가 아쉽지만, 우리와 함께 하는 콘서트가 있어 즐겁다. 부산에서 열리는 대형 콘서트를 모았다.
25일 이은미 콘서트… ‘맨발의 디바’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맨발의 디바’ 가수 이은미가 크리스마스를 부산팬과 함께 보낸다. 25일 오후3·7시 부산롯데호텔에서 크리스마스 공연을 갖는 것.
4년만에 선보인 6집 ‘마 농 탄토(Ma Non Tanto)’(그러나 지나치지 않게 라는 뜻의 음악용어) 발매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마련한 무대.
이은미라는 이름 석자 앞에 늘 붙는 수식어는 ‘맨발의 디바’. 사자 갈기같은 긴 퍼머 머리를 휘날리며 맨발로 무대를 뛰어다니며 포효하던 이은미는 최고의 라이브 가수 이은미를 상징하는 기호였다.
그랬던 이은미가 싹둑, 머리를 잘랐다. ‘마 농 탄토(Ma Non Tanto)’가 그 이유. 부르면 부를수록 까마득한 노래의 속살을 찾기 위해 스스로 경계하고자하는 의지의 표현이다.※문의:(755-4545)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12-2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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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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