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 독립운동서 ‘부산여성 활약상은’
부산근대역사관, 부산근현대사 강좌
- 내용
- ‘항일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본 부산의 근현대 역사는 어떨까? 여성들의 활약상은?’ 부산근대역사관은 오는 29~30일 부산의 근현대 역사를 배워볼 수 있는 ‘제4회 부산근현대사 강좌’를 마련한다. 강좌는 부산 동래출신의 항일 여성 독립운동가이자 부부 독립운동가로 활동한 김원봉과 박차정을 비롯한 부산출신의 항일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일제시대 부산의 근대역사를 쉽게 풀어낸다. 일정은 △29일 ‘김원봉과 박차정’(김 승 동아대 연구교수) ‘김정한과 이주홍’(이순옥 경남대 강사) △30일 ‘박기종과 윤상은’(차철욱 부산대 연구교수), ‘한흥교와 한형석’(하유식 부산대 강사)으로 진행한다. 선착순 60명. ※문의:부산근대역사관(253-3846)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5-2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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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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