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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216호 문화관광

홍정혜 작‘ 기다림 속에…’

내용
주남저수지에 반사되는 초록빛이 싱그럽다. 저수지 뒤편, 아련하게 비춰오는 바이올렛 빛깔 산은 상큼하기 까지 하다. 부산의 화가 홍정혜 씨가 초록과 연두빛으로 봄을 채웠다. 성큼 다가온 여름이 아쉽기만 하다. 수채화 · 72.7 × 53.0cm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6-05-10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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