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이무지치 부산공연
26일 부산문화회관 기획공연
- 내용
- 부산문화회관에서 세계 정상급 실내악단 ‘이무지치’를 만난다. 이번 무대는 부산문화회관 세계 정상 연주인 초청 기획공연 첫 번째 연주단체로 이무지치 실내악단이 선정된 것. 4월 26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클래식음반은 이탈리아 실내악단 ‘이무지치’가 연주한 비발디의 ‘사계’다. 1983년 1천만장을 돌파했다. 이무지치는 한국에 자주 다녀갔다. 1975년 첫 내한 이후 이번이 10번째. 이탈리어로 음악가들을 의미하는 ‘이무지치’는 1952년 창단돼 현재 구성은 바이올린 6, 비올라2, 첼로2, 더블베이스 1, 쳄발로 1명이다. 이번 내한 무대에서는 2개의 프로그램으로 공연한다. 이무지치는 창단과 함께 1952년 베니스 음악제, 영국의 에딘버러 음악제 등 유럽의 저명한 음악제에 참가하여 그 연주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문의:부산문화회관 공연과(607-6047)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1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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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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