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토요상설무대 / 봄빛, 재즈와 전통 춤의 만남
22일 페이지원 재즈밴드·29일 서지영 무용단 공연
- 내용
- 부산시립예술단이 봄을 맞아 다양한 장르와 레퍼토리로 4월 토요상설무대를 꾸민다. 토요상설무대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등에서 국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로 공연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4월엔 셋째주와 넷째주 무대만 열린다. 4월 첫 무대는 22일 페이지원 재즈밴드가 연다.최성준 리더의 해설로 영화 물랑루즈에서 주인공이 불러 우리에게 친근한 곡 ‘Nature Boy’와 이브몽땅과 쥴리엣 그레토의 노래로 알려진 샹송곡 ‘Autumn Leaves’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페이지원 재즈 밴드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오프닝 연주로 낯설지 않다. 29일엔 서지영무용단 양학련(신라대 무용학부) 교수의 해설로 부채춤, 승무, 장고춤, 살풀이춤, 진도북춤 등 다양한 우리 민속춤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의:부산문화회관(607-6044)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1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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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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