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 사진전’
부산민주공원 4월5일까지
- 내용
- 돌보는 이 하나 없어도 지천으로 흐드러지는 들꽃. 봄 기운을 먹고 새로운 생명의 기운을 발하고 있는 들꽃을 사진 속에서 만난다. 부산 민주공원은 오는 4월 5일까지 민주공원 3층 잡은펼쳐보임방(기획전시실)에서 ‘들꽃 사진 체험전’을 연다. 들꽃 원추리 금낭화 하늘매발톱 섬기린초와 며느리치마 노루귀 등 20여점의 생화도 함께 전시한다. 주말엔 공원을 찾은 이들이 직접 기계로 꽃잎을 눌러 관상용으로 보관할 수 있는 ‘압화’제작도 가능하다. 부모와 어린이들을 위한 분재야생화만들기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4월1일 기획전시실에서는 ‘우리꽃에 대한 이해와 가꾸기’ 강좌가 열린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2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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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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