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듣는 세레나데’
28일·시립청소년교향악단 특별연주회
- 내용
-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특별연주회 ‘봄에 듣는 세레나데’가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전국시립청소년교향악단 교향악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그 역량을 더해가고 있는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을 맞아 그의 음악세계를 재조명한다. ‘봄에 듣는 세레나데’는 일반적으로 밤에 여인의 창가에서 부르는 사랑의 연가로 불리는 세레나데 곡들로 우리에게 친숙한 세레나데 13번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와 세레나데 6번 ‘세레나타 노투르나’와 접하기 힘든 포스트호른의 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9번 ‘포스트호른 세레나데’를 들려준다. 지휘는 수석지휘자 윤상운씨가 맡는다. ※문의 : 부산문화회관(607-6108~9)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1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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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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