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도예·중국화 매력 함께
한 중 미술도예 국제교류전
- 내용
- 중국 정통 동양화와 한국 도예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한중 수교 14주년을 기념하는 `한 중 미술도예 국제교류전'이 오는 12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것. 이번 작품전에는 중국의 청년작가 장떠나 화백의 중국화 45점과 한국 도예가 신현철 씨의 작품 200점 등이 선보인다. 장 씨는 종이와 먹으로 단아하고 격조있는 전통 중국화를 그리는 작가로 중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여류화가. 한국의 신 작가는 연꽃잎을 이용한 청자색 도예작품으로 한국의 도예혼을 보여주고 있다. 동양화와 도예가 어우러지는 독특한 동양예술의 진수를 느껴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재)한국문화교류재단(이사장 이시영)과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문의:문화예술과(888-3461)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0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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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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