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문화활동'하세요
국악 음악 연극 등 대상 13부터 접수
- 내용
- 부산광역시는 `문화 전령사'로 호응이 좋은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펼칠 부산소재 민간문화예술단체의 접수를 받는다. 신청은 오는 13∼23일. 이 사업은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 보호시설·학교, 지하철역사 및 차 없는 거리 등에서 다양한 지역과 계층이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도록 각종 문화예술 공연을 하는 것이다. 지난해 3만2천여 명의 시민이 음악 국악 무용 연극등 161회 공연을 즐겼다. 시는 이들 46개 단체에 1억6천만 원을 지원했다. 올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대상은 국악 음악 연극 무용 다도강좌 생활예절 등 공연을 할 수 있는 부산소재 민간예술단체로, 관련분야에서 2년 이상 활동실적이 있어야 한다. 단, 문예진흥기금·시비 등을 지원받는 행사, 학교 동아리, 시·구·군 예산으로 운영하는 단체, 종교행사, 부산시민이나 부산지역을 수혜대상으로 하지 않는 단체는 제외한다. ※문의:문화예술과(888-3465)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0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207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