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회관 토요상설무대 봄맞이
- 내용
- 부산시립예술단이 봄을 맞아 다양한 장르와 레퍼토리로 3월 토요상설무대를 알차게 꾸민다. 토요상설무대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등에서 국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이다. 3월 첫 무대는 국악관현악단이 연다. `시나위' `거문고산조' 등 궁중음악과 민요 사물놀이 판소리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11일 둘째 주엔 `신상준과 프랜드'가 새 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을 위한 음악여행'을 펼친다. 비발디의 `사계 중 봄'과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등 친숙한 명곡을 연주한다. 18일엔 국악관현악단이 출연해 산조합주 대금독주 등을 들려주고, 마지막 무대인 25일엔 부산무용협회 회원들이 `승무' `장고춤' `진주교방굿거리' 등 다양한 우리 민속춤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의:부산문화회관(607-6044)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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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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