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화제 / 사진가 여원재 개인전
필리핀 빈민촌 담아
- 내용
- ○… 치과의사이자 사진작가인 여원재 씨의 개인전이 23∼26일 부산일보사 2층 부일갤러리에서 열린다. 필리핀 원어로 희망을 뜻하는 `빠가사'를 주제로 필리핀 빈민촌의 다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여 씨는 세계적인 휴양지라는 명성 뒤에 숨겨진 필리핀 빈민들의 고단한 삶의 모습이 생생하다. 한편 여 씨는 전시작품 79컷을 담은 사진집 `paga sa'를 발간했다. ※문의:부일갤러리(461돥4335)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2-2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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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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