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산전시관 올 첫 기획전
신창수의 `밤에 난 길…'
- 내용
- ○… 부산시립미술관이 올 첫 기획 전시로 신창수 씨의 `밤에 난 길을 나서다'전을 다음달 2일까지 용두산미술전시관에서 열고 있다. 그의 작품속엔 시작도 끝도 없이 가느다란 끈이 놓여져 있는 까마득하고 막막한 시골 밤길의 풍경, 어둠속에 한줄기 빛처럼 뻗은 길이 있다. 경성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신 씨는 부산에서 경기도 양평으로 활동무대를 옮긴 뒤 변화한 작품세계를 이번에 전시한 35점에 담아냈다. ※문의:용두산미술전시관(244-8228)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2-2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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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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