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205호 문화관광

용두산전시관 올 첫 기획전

신창수의 `밤에 난 길…'

내용
 ○… 부산시립미술관이 올 첫 기획 전시로 신창수 씨의 `밤에 난 길을 나서다'전을 다음달 2일까지 용두산미술전시관에서 열고 있다.  그의 작품속엔 시작도 끝도 없이 가느다란 끈이 놓여져 있는 까마득하고 막막한 시골 밤길의 풍경, 어둠속에 한줄기 빛처럼 뻗은 길이 있다.  경성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신 씨는 부산에서 경기도 양평으로 활동무대를 옮긴 뒤 변화한 작품세계를 이번에 전시한 35점에 담아냈다. ※문의:용두산미술전시관(244-8228)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6-02-24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05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점참여 : 0명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