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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205호 문화관광

전시 화제 / 사진가 여원재 개인전

필리핀 빈민촌 담아

내용
 ○… 치과의사이자 사진작가인 여원재 씨의 개인전이 23∼26일 부산일보사 2층 부일갤러리에서 열린다.  필리핀 원어로 희망을 뜻하는 `빠가사'를 주제로 필리핀 빈민촌의 다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여 씨는 세계적인 휴양지라는 명성 뒤에 숨겨진 필리핀 빈민들의 고단한 삶의 모습이 생생하다.  한편 여 씨는 전시작품 79컷을 담은 사진집 `paga sa'를 발간했다. ※문의:부일갤러리(461돥4335)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6-02-24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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