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책 / APEC 회원국 대표 시인 선집
- 내용
- "이 한권의 시집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민들의 상호이해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2005 APEC 범시민지원협의회가 2005 부산 APEC을 기념해 지난 10일 시집 `시의 오케스트라-APEC 회원국 대표시인 선집'〈사진·149페이지〉을 펴냈다. 21개 APEC 회원국 중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등 15개국 대표 시인 26명의 시로 꾸며진 시집은 각 나라별 대표 사진 작품까지 실려 APEC 회원국간의 상호 문화 이해를 돕고 있다. 시집은 모두 각 회원국 대사관과 영사관에 추천해 수집된 작품들로 모두 42점을 소개했으며, 원어와 함께 국문 번역본을 함께 실었다. 김희로 2005 부산 APEC 범시민지원협의회 상임공동대표는 책머리를 통해 "문화적 이해가 없는 토양에서는 경제 교류도 불가능하기에, 미약하나마 이 시집을 통해 국가간, 민족간의 이해를 돕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비매품. ※문의:APEC 범시민지원협의회(466-5940)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11-2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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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9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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