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APEC 문화축전> 부산시향 정기 연주회
히로시마 심포니와 하머니
- 내용
- 부산시립교향악단이 APEC 정상회의와 원폭투하 60주년인 2005년을 기념해 세계평화사절단 히로시마 심포니와 함께 화합의 앙상블을 들려준다. 부산시립교향악단이 제415회 정기연주회 `신세계로부터'를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연다. 새로운 부산, 새로운 한 일 관계를 열자는 의미. 러시아가 배출한 세계적인 지휘자 알렉산더 아니시모프(부산시향 수석 지휘자)와 히로시마 심포니(악장 마사아키 타노쿠라)의 수석 단원들이 한 무대에 서는 것. 들려줄 곡은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베르디의 `운명의 힘' 서곡 등 협연은 타고난 재능과 소질로 찬사를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줄리아 차플리나.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의 화려함과 감미로움을 전해 준다. ※문의:부산문화회관(607-6070)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11-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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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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